

최근 국내외에서 이슈가 된 부정사고 및 내부회계 관련 사례를 공유드립니다.
각 사례의 원인과 위험요인, 예방 포인트를 함께 살펴보시길 바라며,
동일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당사에서 운영 중인 통제현황을 함께 안내드립니다.


iM뱅크(前 대구은행)
고객 동의 없는 계좌 1,657건 개설
[기사요약]
•발생 기간: 2021.8 ~ 2023.7
•피해 규모: 고객 1,547명 / 계좌 1,657건
•확인 경로: 고객 민원 → 자체감사 → 금감원 긴급검사(2023.8)
•결과: 영업정지 3개월, 과태료 20억, 관련 직원 177명 징계
[발생 배경]
• 시중은행 전환을 앞두고 실적 중심 조직문화 강화
• 계좌 개설 시 반드시 필요한 고객 명시적 동의 절차 생략
• 자체 감사 수행 후에도 금감원 보고 의무 미수행
- 당사 내부회계 현황
iM뱅크 사고 요소

• 고객 동의 없는 계좌 개설
• 승인 절차 및 권한 분리 부재
• 사후 모니터링 부재
• 보고 지연
당사 유사 리스크

• 승인 없이 신규 거래처/부품코드 등 생성
• 구매요청→발주→검수 절차 권한 미분리
• 지급계좌 변경 승인시 실질 점검 부재
• 해외법인 계정ㆍ계좌 사용로그 점검 부족
• 부정 의심 이슈 축소 처리
• 자산실사ㆍ재고오류 등 발견 후 보고 지연
당사 통제 현황

• [통제] 협력업체 정보 등록/변경의 승인
• [통제] 자재마스터 생성 및 변경 관리
• [통제] 발주서의 작성/승인
• [통제] 구매관리 및 지출관리 업무분장
• [통제] 신규 계좌 개설/해지 내역 점검
• [운영] 설계/운영평가 결과 적시보고
• [운영] 내부회계 운영실태 감사위원회 소통
iM뱅크 사례는 ‘통제가 존재하는 것’보다 ‘통제가 실제로 작동하는지’가 내부회계의 핵심임을 다시 보여줍니다. 우리 회사는 유사 리스크를 방지하기 위해 권한 분리, Master Data 검증, 자금 통제, 전사 로그 기반 모니터링을 운영하고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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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뉴스레터는 외부감사법 (시행령 제9조) 상 임직원 대상 내부회계관리제도 교육 의무 준수를 위해 발송되었습니다.

